![]() |
|
| Another Album |
|
썩스터프 (Suck Stuff)
Cheers To You (SINGLE)
|
|
|
썩스터프 (Suck Stuff)
4집 - Hate & Love
|
|
|
썩스터프 (Suck Stuff)
3집 - New Classic
|
|
|
|
| 추천 신보 |
 |
흐른
2집 - Leisure Love |
|
 |
Rammstein
Made In Germany 1995 - 2011 (2CD SPECIAL EDITION) |
|
 |
Bellman
The Curse |
|
|
|
Track List |
 |
|
|
| 01. Confession
| | 02. New Classic
| | 03. 나의 거리로
| | 04. 그 시간속 기억
| | 05. 천사의 노래
| | 06. LIFE For Man. Man For Life
| | 07. 최고의 형제여 나의 곁으로
| | 08. 1982
| | 09. The Cross
| | 10. Ave Maria
| | 11. Cheers To You (Final Version)
| | 12. Forever And Ever
|
음반정보 |
|
개성적 언어.과감한 시도.독자성을 담보하는 자존심 ! 스트리트 펑크의 대표 밴드 SUCK STUFF 2008년 불굴의 역작 NEW CLASSIC
마스터링에는 Mighty Mighty Bosstones. DJ Lethal. Extreme 으로 유명한 Tom Waltz 기용 @ Waltz Mastering Studios
스스로 모든 공연을 기획하고 앨범을 제작하는, 이른바 D.I.Y 밴드로 명성이 높은 SUCK STUFF가 신보 NEW CLASSIC을 발표 한다. 거리에서 일어난 일을 보고 느낀 그대로 노래하는 스트리트 펑크 밴드의 대표 주자로 2006년 City Rebels. 2007년 Rough Times Ahead를 잇달아 발표하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네들이 느끼는 분노와 감정들을 직설적이고 심도 있는 노랫말로 전한다. 독백하듯 나지막하게 읇조리는 메세지는 마치 우리 삶을 대변하는 이야기 같다.
‘ 펑크 밴드 썩 스터프(Suck Stuff)의 지난 앨범들 역시 기존 펑크의 언어로만 규정될 수 없는, 그리하여 펑크의 어법에 균열과 주름을 만드는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지난 2007년의 2집 [Rough Times Ahead] 이후 1년만에 내놓은 세 번째 앨범 [New Classic]에서도 이들의 차이는 한결같다. 선명하게 분노하고 광폭하게 터트리기보다는 오히려 현실의 패배를 음미하고 즐기는듯한 이들의 깊이있는 가사는 다른 펑크 밴드들의 즉자적인 분노와는 다른 지점의 달관과도 같은 정서를 내비치고 있다. 거친 현실의 부조리에 대해 맞대응하기보다는 자신의 삶과 태도를 긍정하고 빛나는 미래를 확신하는 여유는 완성도 높은 노랫말뿐만 아니라 류철환의 페이소스 가득한 저음의 보컬을 통해 일관되게 유지됨으로써 기존 스트리트 펑크의 패기만만한 젊음의 정서를 뛰어넘는 차이와 깊이를 획득하고 있다.’ ★ 대중음악의견가 – 서정민갑- 라이너 노트 중에서 ★
류진석 : Bass/Vocal
류철환 : 보컬/기타
장부일 : 기타/보컬
박영목 : Drusms
|
유사 & 관련아티스트 |
|
|
|
썩스터프 (Suck Stuff) 의 앨범을 소장한 회원리스트 |
|
|
zzan0604 , likemuse , ddongno , rainof11 , 808state , sunstroke , cho3009 , bskuro , ckh90 , inidest , realhuhu , xxchopsueyxx , kins00 , gombo0 , punx80 , yuksiral , eminemflow |
회원평 |
|
|
|
솔직히 갈수록 별로이다 싶은..
|
 |
[이승현] 08.09.16 12:46 |
|
|
|
|
최고의 펑크락 센스 메이커들
|
 |
[손민환] 08.09.16 13:11 |
|
기존의 앨범과는 전혀다른 또하나의 썩스터프의 진보적 컬러.
귀가트인, 아는사람들만이 그 진가를 알수있을것이다. 단순히
빠르고 머리를비운채 듣는 펑크락은 결코 아닌, 그런 진지함. 바로그것!
|
|
|
정말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별로인듯...
|
 |
[조영재] 08.09.17 22:21 |
|
가면 갈수록 별로네요.
EP보다 1집이 구렸고(구렸다기보단 실망했다고 하는게 맞을듯...)
2집은 1집보다 떨어졌는데
3집은 2집보다도 못한듯...
휴우...
|
|
|
최고인듯...
|
 |
[정성모] 08.09.18 04:12 |
|
세월이 변하듯 썩스터프도 많이 변했다..
그리고 더 멋지게 자신들의 음악을 변화한다..
그들의 색은 더 확실해졌고
어린 젊은 펑크에서 이젠 더 성숙해진 음악을 하는것 같다
들으면 더 공감되고 감동 받는 펑크 음악으로 된것 같다
별 감동없는 가벼운 음악들을 듣다가
이 앨범을 들으면 음악과 삶에 변화가 올 듯.. 가사에서 느껴지는 솔직함과 무게가...거짓 하나 없이 다가와 이 험난한 세상 어찌 살아가야하는지 힘을 주는것 같다..연주도 또한 뻔한 멜로디가 아닌 웅장한 오케스트라
처럼 표현되고 또한 그것을 펑크로 살려냈다...암튼...
진짜 최고인듯...암튼 가을이랑 잘 맞네..ㅋㅋ
썩스터프 형님들 최고십니더!! 1982 짱!!
|
|
|
꿋꿋함
|
 |
[박재윤] 08.09.20 18:34 |
|
꿋꿋함,묵묵함,끈기,근성,지조,성찰,반성,다짐,회고
석스터프만의 스타일이다.
누가 뭐라고 하든간에 석스터프는 묵묵히 해 나갈 것 이다
|
|
|
 |
|
![]() |